태자비로 들일 사람이 짐짝치우듯이 북연에 오게 된 칠황자 소경염
후사도 후사지만 아직 어린 태자비가 상처가 많으니 잘 보듬어주라는 황후 말에도 대충 대답하고
연성이 하도 시니컬한데다 차가워서 겁먹은 경염이랑
뭐 하라니까 하는거지 하고 합궁은 하는데 다정하지는 못하니까 그래도 안아주니 그 온기에 몸정이 들어서
회임 소식 들었을때도 연성은 그러려니 이제 모후께서 닦달은 그만 하시겠구나 하고 말고
경염은 제 뱃 속에 생명이 자라는게 신기하고 무서운데 아비라는 사람은 볼 장 다 봤으니 얼굴 비춰주지도 않고
그래 그래도 여기 온 이유가 이것이니 태자비로써 소임은 다 했으니 위로하겠지
그런데 또 남성 음인이 수태한 후 가 더 쉽지 않은 회임길이어서
경염이 엄청 힘들어하고 또 마지못해 황후한테 불려가서 잔소리듣고 경염 곁에 머무는데
경염이는 그게 태자 자의가 아니더라도 설레고
근데 또 보다보니 어느순간 제 아이 배고있는 경염이 예뻐서
하는 행동도 귀엽고 경염한테 마음 홀라당 뺏겨버린 연성인데
또 자각 못하고 ㅋㅋ그래도 서툴게 표현되는데 뭐 챙겨주거나 하는게
근데 그럴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면서 수줍게 얼굴 붉히는 경염이
예뻐서 짜증나는 태자즌하보고싶다..이건 넘나 클리셰인것..
북정은 클래식 화왕 화왕화오ㅓ어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ㅇ앙
헐 실수로 비추 눌렀어ㅠㅠ쌍추천으로 봐줘ㅠㅠ
클리셰 넘나 조은 것ㅠㅠ
존좋ㅠㅠㅠㅠㅠ 커여뷰ㅠㅠㅠㅠㅠ
어나더ㅠㅠㅠㅠㅠ
개좋아 압나더!!!
ㄹㅈㅋ합니다
시엔셩 억나더ㅜㅠㅠㅜㅜㅠ
북정체고조넘ㅠㅠ선임신후연애ㅠㅠㅠㅠ클래식이괜히클래식이 아니구요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가아님ㅠㅠㅜ
하읏 ㄹㅈㅋ
화왕 비추튀년 풀발기했네ㅋㅋㅋ 저 싸이코. 꼭 압해해주세요 시엔셩
센세 군만두 좋아해? 내가 센세를 위한 군만두 요리사야
임신부터하고 하는 연애 존좋ㅠㅠㅠㅠㅠㅠㅠ 경염이가 먼저 설레는 것도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빨리 식 올리자. 웰치스 군만두 상시제공. 센세 ㅇㄴㄷ ㅇㄴㄷ ㅠㅠㅠㅠㅠㅠㅠ
압해가 시급합니다 센세 압해 제발 빨리빨리
처음엔 시큰둥했다가 서서히 물들어가는 거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아내를 찾았는데 장미칼 수인일리가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엔셩 어나더 젭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줍게 얼굴 붉히는 경염 그개 짜증나는 태자 좋아서 환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임신 후연애 존좋 ㅜㅜㅜㅜㅜㅜ
졸커탱 ㅜㅜ 센세 억나더 주십시오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