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줌 홋순 후순이가 다해먹어서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ㅋㅋ

아래로 나병의 더러운 취향ㅈㅇ



정이가 순진하긴한데 그래서 더 백치처럼 밝히는것도 좋다 부끄러운 말인지도 모르고 정이는 자1지 먹는거 좋아하고 손가락으로 구멍 쑤셔라
정이 ㅇㅐ마부인이라 기승위 쩔게 할듯 몽골있을때 안다가 되는 의식은 그런거라고 정이 돌려먹고 크림파이만드는데 리밍해서 울컥울컥 쏟아지는 ㅈㅇ받아다 정이 입에 넣어주면 그거 다 받아먹고 혀도 쪽쪽 빠는 정이 보고싶다
그런 정이니까 양강 만났을때도 우리 형제니까 이런거 해야된다고 정이가 먼저 올라타겠지


의외로 명대가 아무것도 모르고 자라는거 존꼴 그랬던 명대가 훈련받으면서 몸ㄹㅂ해야되니까 테크닉 배우고 소녀경 만렙 찍어라 독전갈이 유명한 요원이기 이전에 암살대원인거지 명공관의 보물이 검버섯 핀 늙은 할배랑 입맞추면서 앙앙 소리내면서 허리돌리다가 입안에 숨긴 독침으로 순식간에 죽여놓고 늙은놈 정액 받아먹는 취미는 없어서하고 방금까지 앙앙거리던게 무색할만큼 몸털고 일어나겠지
가끔 멋모르는 도련님들한테 정보 뜯어내려고 술취한척 들러붙기고하고ㅇㅇ


종주님은 화한독때문에 백자지에 애기ㄲ추인게 어울려 거기에 ㅇㄱㅂ까지ㅇㅇ 꼬추 작고 하얗고 말랑거리니까 이건 클리가 분명하다고 탑한테 희롱당해라 음란해서 클리도 크다고 손바닥으로 내려치다가 ㄱ두비벼주면 좋겠어 여기서 감각은 있어도 화한독때문에 발기가 안되서 몸은 바들바들 떨고 난리가 났는데 앞으로는 사정못하고 보1지로 분수만 터뜨리는거지


승은이 이년은 앙칼져서 몸에 손하나만 대도 지랄지랄할듯 근데 자기 키워준 객잔에 빚이 생겨서 다 뺏기게 생긴판인데 딸내미 넘기면 객잔도 보존해주고 돈도 준다고 하는거지
근데 부잣집에 팔려가는것도 아니고 마을에 자꾸 안좋은 일이 일어나서 산제물 바치기로 했던거였음
승은이가 신부복 대신 입고 그자리에 가는거지 거기서 촉수플 당했음 좋겠다 입안으로 촉수 들어오면 그거 물어뜯을것같음 앙칼진년 그럼 목 또아리치듯 감아올려서 눈 뒤로 넘어가기 직전에 풀어주고 또 숨틀어막고 풀어주면서 브레스컨트롤 시키고 싶다 시발 눈헤까닥 뒤집고 침 질질 흘리면서 ㅇㄷ구멍 가느다란 촉수로 막고있는데 그 사이로 반투명한 쿠퍼액 줄줄 새어나오는거지
그렇게 살아돌아오는데 마을청년들도 이제 승은이년 아다 따인거 알겠지 따인것뿐만이 아니라 존나 홀리는냄새가 남 그래서 돌려먹고 다른 마을사람도 끼고 마을 공식챙년이나 되어라 그러다 내신부 누가 능욕했냐며 산신이 나타나서 마을 다 쓸어버리고 승은이년 데려가라


아니 이래서 누가 제일 음란한건지 알수가없네
여기 안나온 가명소천육랑막순목기대도경천소요원호까지 다내아내라 위아래를 가릴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