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들어올 때 노젓는다고

떴을때 뺑이 시카는건 알겠는데 ..
(본인 결정일수도 있지만)

카이  연기하랴 예능하랴 갭이 커서
신경 예민해질듯

용읍읍 캐릭터에 몰입했다가
난 누구 여긴 어디????

그니까 나붕이 낼 중복때 닭이나 고아줘야겠다
돈버느라 고생이 만타 내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