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5d928e0c13da27cbedbb405&no=29bcc427b28077a16fb3dab004c86b6f2de39bc5b73b49e8ee32367d059dfe82c64c0f8b5bd844ef91b9c3297e57f6e2cf6802648beaf0d3c342aba1d59f3d52b4fabe




viewimage.php?id=2eb5d928e0c13da27cbedbb405&no=29bcc427b28077a16fb3dab004c86b6f2de39bc5b73b49e8ee32367d059dfe82c64c0f8b5bd844ef91b9c3297e57f6e2cf6802648beaf0d09142f1a6d0993952c2eb49




viewimage.php?id=2eb5d928e0c13da27cbedbb405&no=29bcc427b28077a16fb3dab004c86b6f2de39bc5b73b49e8ee32367d059dfe82c64c0f8b5bd844ef91b9c3297e57f6e2cf6802648beaf0839e12f0f2d79a6c52ab8dfd


viewimage.php?id=2eb5d928e0c13da27cbedbb405&no=29bcc427b28077a16fb3dab004c86b6f2de39bc5b73b49e8ee32367d059dfe82c64c0f8b5bd844ef91b9c3297e57f6e2cf6802648beaf0d79e1dabf0d1993e52d3e364



화꺼가 집착 오져서 후거 혼자서는 나가지도 못하게 하는게 ㅂㄱㅅㄷ

일하는 중인데 후거한테 전화와서 받아보니 후거가 "형, 나 요 앞에 마트에 갔다와도 돼? 10분.. 아니 15분만.. 장 좀 보려고, 형이 좋아하는.." 하고 말하는 도중에 화꺼가 그 말 끊고 대답함. "뭘 그래. 귀찮잖아.. 곧 마치니까 그냥 기다리고 있어. 가는 길에 저녁 사갈 게. 뭐 먹고싶어?" 말 하는 건 다정하고 후거를 위한 이야기들인데 거기에 담긴 내용은 전부 다 후거를 억압하는 말들이라 가만히 건화 말 듣던 후거가 시무룩하게. 알았어.. 아무거나 사와. 하고 대답하고는 전화 툭 끊음. 전화 끊기는 소리 나도 한참동안 전화 받고 있던 화꺼가 겨우 휴대폰 내리고 배경화면에 후거 사진 보면서 씁쓸한 표정 지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