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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여서 그런 게 로지컬하다 살이 아무리 빠져도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통통한 엉덩이나 근육 없이 납작한 배나 가늘면서도 묘하게 부드러운 곡선의 허벅지에는 변화가 없겠지 그런 몸에 불만 없고 오히려 꽤 만족하며 살다가 배역을 위해 벌크업이 필요해져서 트레이너를 찾아가는데 그게 건화였으면 좋겠다 더디고 지치는 벌크업 운동과 식단도 잘 해나가는 카이지만 자세 교정할 때마다 엉덩이나 배나 허벅지 안쪽을 쥐는 트레이너가 수상하게 느껴지고 동시에 조금 흥분되어서 고민에 빠지는 게 보고싶다 잘 느끼는 야한 오메가 카이카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