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이는 유학시절 어울려놀았던 정이랑 결혼하고싶었는데 성질더러운 첫째가 하도 패악을 부리는탓에 정이대신 문탁이가 북연에 가게된거
가풍이라고 신혼집들어가기전까지 얼굴보면 신부가 단명한다고 연성이한테 첫날밤도 불끄고 들어가야한다고 했겠지
다음날 신혼의 단꿈을 꾸고있던 연성이를 발로 차서 깨우는 문탁이.. 연성이 질색팔색하며 소박놓고 안찾아가는데 첫날밤으로 임신했고요.. 어찌어찌해서 아기도 잃고 모지리된 문탁이.. 총애도 못받고 뒷배도 없는 문탁이 꾀죄죄한꼴로 손가락 빨고 다녀도 누가 챙겨주는 사람없겠지
그렇게 궁에서 아무데나뛰어다니다 연성이랑 다시 만나겠지 둘둘말린 천 끌어안고 종알종알 얘기하는거보거 다가갔는데 아무것도 없는 천꾸러미보면서 애기야 엄마랑 꽃놀이가자하는 문탁이ㅠㅠ 연성이가 불쌍해서 챙겨주다 마음도 점점 가는데 문탁이 사고소식듣고 정이가 찾아오고 정이랑 연성이랑 같이 있는거 보게된 문탁이가 궁밖으로 도망쳤으면 좋겠다
건화후거
센세 어찌저찌가 어떤건지 압해가 필요해요 억나더로 압해오실거죠?
문탁이짤 한참봤넼ㅋㅋㅋㅋㅋ합짤아닌줄ㅋㅋㅋㅋ
시엔셩 어나더....
우리 문탁이한테 왜그래욧!!!!!!!
문탁이한테 미안하면 어나더로 더 굴려주세오
문탁이 광광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