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이사 전부인 홋줌이 책내는거 보고싶다. 결혼생활과 이혼까지의 과정을 다룬 책ㅇㅇ 출판사에서는 곽이사 홋줌 그리고 후순이 엮어서 마케팅할듯

후순이는 전부인하고는 정말 비지니스적인 관계가 다였다며하고 광광 울어서 곽이사가 달래는데 애먹을거같다. 곽이사 지시로 홋줌 책은 전량 회수 조치되는데, 전량 회수되니까 소문은 더 자극적으로 변하겠지.

근데 사실 홋줌 곽이사 엿먹이려고 책낸게 아니라, 자기는 곽고딩이 미자라 아직 결혼 못하는데 곽이사가 먼저 재혼한다길래 배알꼴려서 별생각없이 책 냈을거 같다.

곽이사가 미자랑 사귀는거 터뜨리기 전에 수습하라고해서, 곽이사랑은 지금은 좋은 친구관계며 후순이랑 겨론 축하한다고 인터뷰할듯.

일 다 마무리됐어서 후순이는 억울하고 곽이사가 원망스러워서 곽이사 묶어놓고 컴컨트롤부터 스팽킹까지 혼내주는게 보고싶다.


응삼
건화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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