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는 살아야하니 어쩌다 나가게되는데 순진한 일림이 나가서 충격먹겠지 싫다는 소리도 못하고 벌칙 당첨돼서 능욕당하는거 보고싶다 짧고 얇고 붙는거 입혀놔거 자꾸 다리벌리게하고 ㅇㄱㅂ자국 다 났으면 거기다 식빵이니 생크림 풍선 올려놓고 다른게스트랑 무슨 체우ㅣ이런거나시켜보고 거의 울듯해서는 참는데 자꾸 ㅇㄱㅂ에 자극되니까 아래 젖어서 다른패널들이 드립치는데 다른게스트면 웃고 넘기는데 이런프로나올깜냥이면 근데 일림이는 그런거 받아주지도 못하고 어찌할바도몰라 엠씨가 수습해주는걸
나름 핫한 프로라서 심야에 그거 보던 홍력이 비서한테 콜해서 허일림 데려오라고하겠지



불러놓고 하는말이 바로 따묵하고싶지만 애가 너무 쫄아있는데다 억지로하고싶지는 않아서 약을파는 홍력이겠지. 너의 오랜 팬인데(일림이 데뷔하고 활동 두 달 했나..홍력은 그 프로에서 일림이 처음봄) 예능에서보고 안타까워서. 내가 가진게 돈밖에 없으니 뭐라도 해주고싶어서 살살 달래봄. 일림이가 제 팬이었다니까 거기에 감동해서 벌써 반 넘어옴. 홍력은 일림이 실제로보니까 더 애기애기하긴한데 넘나예쁜것 왜 안떴을까 싶은정도로.
일림이 그치만 돈은 필요없다 아무리 쓰레기같은 프로지만 밥벌어먹고살수는있으니 열심히할꺼에요하는소리하고있는 순진해도 넘나순진한 일림이..겨우 첫 촬영에 멘탈 걸레짝되긴했지만 망충하게..홍력이 그럼 그거 내가 보니까 네가 경험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해봐야 특성상 그 프로에서도 잘 하지 않겠냐고 꼬시는데 일림이는 여태까지도 뭔 경험? 이해도 못하고있는데 자기 도와준다니까 고개 끄덕이고 홀랑 잡아먹힘. 잉잉 울면서 막상 하려니까 진짜 처음이라..그래도 도움된다니까 넙죽 다리 벌리는 일림이 이 바버야..ㅜㅜ 그리고 정말 다음 촬영때 열심히 하는 일림이 보고싶다 그래도 수줍수줍하긴하지만 홍력하고 해본거 기억해서 어느 패널이 좋았던 경험이나 뭐 좋아하는지 물으면 대답도 하는 일림이 일림아....ㅌ튜튜튜튜튜튜ㅠ튜ㅠ튵튜튜ㅠㅌ 그 날 촬영에는 일림이 비키니 하의만 입혀놓고 그 위에 푸딩올려놓고 ㅂㅃ하듯 상대게스트가 푸딩핥게 만드는데 얘가 또 해봤다고 이번엔 울지는 않고 꺄항꺄항 신음이나 내질렀으면. 그거보면서 ㄹㅇ푸딩보다 달았던 일림이 푸딩ㅃㅈ생각하고 혼자 해결하는 홍력..그러고서 다시 일림이 불렀으면. 계속 방송을 핑계로 부르는것도 뭐하고 다짜고자 사귀자고하는 회장님 보고싶다..일림이 당황하긴했는데 저번 방송에서보니까 다른패널들은 다 애인이 있는데 저만 없길래 좀 일무룩했는데 그거 생각나서 승낙하는 일림이 보고싶다 튜튜튜튜튵튜튜ㅠ튜튜그리고 1일기념 떡이나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