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관님 딱딱하고 무섭기만 해서 대체 저 성격에 연애란 걸 하긴 할까 이러고 맨날 덜덜 떨었는데
부대가 이번에 공 좀 세워서 고장관님이 특별히 쏜다며 사택으로 부하들 초대했는데
큰 고씨 저택에 저러고 크게 액자에 사진들 붙어있어서 부하들 동공지진
이미 결혼했고 심지어 귀엽게 생긴 사모님이고 사진으로 보나 마중 나와서 대화하는 상태로 보나 사모님이 고장관 1도 안어려워하고 엄청 편하게 대함
감히 고장관님 볼따구를 꼬집을 수 있고 고장관님이 미소 짓게 할 수 있는 무적의 여인이라고 부하들이 상상이 우러러볼듯
게다가 음식 준비하는데 편하게 환복하고 나온 고장관님이 아내한테 설설 기면서 시키는 거 다 하고 심부름 하고 엄청 다정하게 굴어서 2차 동공지진
밥 먹을 때도 아내 챙기고 몇 년을 봐오며 웃는 얼굴을 못봤는데 이 날 평생 볼 고장관님 순한 웃음을 부하들 다 볼듯
모든 부대원들이 온 건 아니라서 이 날 초대돼서 밥 얻어먹은 부하들의 진술만 남았는데 구라치지 말라며 전설처럼 남았으면 좋겠다
다음날 마주친 고장관은 여전히 찬바람 쌩쌩 부는 냉미남이겠ㅋㅋㅋ
부대가 이번에 공 좀 세워서 고장관님이 특별히 쏜다며 사택으로 부하들 초대했는데
큰 고씨 저택에 저러고 크게 액자에 사진들 붙어있어서 부하들 동공지진
이미 결혼했고 심지어 귀엽게 생긴 사모님이고 사진으로 보나 마중 나와서 대화하는 상태로 보나 사모님이 고장관 1도 안어려워하고 엄청 편하게 대함
감히 고장관님 볼따구를 꼬집을 수 있고 고장관님이 미소 짓게 할 수 있는 무적의 여인이라고 부하들이 상상이 우러러볼듯
게다가 음식 준비하는데 편하게 환복하고 나온 고장관님이 아내한테 설설 기면서 시키는 거 다 하고 심부름 하고 엄청 다정하게 굴어서 2차 동공지진
밥 먹을 때도 아내 챙기고 몇 년을 봐오며 웃는 얼굴을 못봤는데 이 날 평생 볼 고장관님 순한 웃음을 부하들 다 볼듯
모든 부대원들이 온 건 아니라서 이 날 초대돼서 밥 얻어먹은 부하들의 진술만 남았는데 구라치지 말라며 전설처럼 남았으면 좋겠다
다음날 마주친 고장관은 여전히 찬바람 쌩쌩 부는 냉미남이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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