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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니에 희지니  설정같은거 보고 싶다.

카이가 크게 사고가 났는데, 생명에는 지장없는데 다리같은 예후를 지켜봐야하는 상황이었음. 카이는 그걸보고 후거가 자길 버리고 날랐다고 생각함. 너무사랑한 만큼 배신감에 치를떨며 재활함.

근데 사실은 그때쯤 후거가 불치병이었는데, 어떻게 말할까 하다가 사고가  난거. 그래서 차라리 자기가 세상죽일놈 되고 떠나면 남은 카이는 자길 잊는게 더 낫지 않을까해서 죽으려고 떠난거.

근데 외국갔다가 의사인 근동 만나고 치료 받아서 조금의 시간이 생김. 그래서 카이가 너무 보고싶어서 남은시간이라도 곁에 있고싶어서 돌아오는거 보고싶다.


\"ㄸ...딸이야??\"
\".....\"
\"네 딸이야??\"
\"누구시죠.\"
\"장난하지말고, 카이.\"
\"장난?장난은 그쪽에서 하고 있는것 같은데\"
\"...안녕, 꼬마아가씨?이분이 네 아ㅃ..ㅏ..아얏\"
\"무례하게 굴지 말고 가지?정말 화 날것 같으니\"

\"우리...오랜만에 만났는데 이러기야?\"
\"허, 오랜만? 짐 던지듯 버리고 갈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옛친구 재회하듯 오랜만이야? 넌 참 편하겠다.\"
\"카이...다 지난...일이잖아.넌..이렇게 다시 건강하..아\"
\"지난일?건강?하, 그래, 병신될 줄 알고 내뺐는데, 멀쩡히 걸어다니는거 보니까 다시 마음이 동해?버린게 아까워?\"
\"왜...왜 그렇게 밉게해, 말을...\"
\"내눈앞에서 꺼져, 니얼굴 다시는 보고싶지 않았으니까\"
\"카이, 그게 아니라 나는..\"
\"니얼굴만으로 치가떨려\"
\"......\"





\"동꺼...카이가 상처가 생각보다 더더 아팠나봐...음...내가 뻔뻔한건 아는데, 그래도...흡...그래도 나는, 흑..너무 보고싶..었..\"
\"후거, 울면 또 열오르니까\"
\"역시 오지 않는편이 좋았을까...\"

\"힘들면 언제든 말해, 우리집으로 돌아가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