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chinesedramas&no=29bcc427b28177a16fb3dab004c86b6f1241ce450ebd83e193e9f5b5e992dd3b92fbb64f6d5e820ed92775a74d403c2b535ba307c44af082a495bf172c5adbffa763325cd081

viewimageM.php?id=chinesedramas&no=29bcc427b28177a16fb3dab004c86b6f1241ce450ebd83e193e9f5b5e992dd3b92fbb64f6d5e820e9c7b23c1464d3e24a8dccaade49150195ca982a0e88e21063eb6252db80934ecbb1a


영화 내용 잘알못 ㅈㅅ
추워서 따수운게 보고싶다...
현대버전으로 아직 왕실이 남아있는 거야. 사옥이 비리를 저질렀는데 숨기려고 황장자 경우랑 임가는 누명씌우고 죽임. 가장 사랑하는 형님이랑 친우 임수 잃고 경염이는 방황하고 ㅠ 경염이 자꾸 재조사 요구하니까 황샹이 쫒아내듯 유럽 각지로 친선방문가리고 시키는게 옳다. 로마에서 연성이 만나야 하니까ㅇㅇ

경염은 로마대사관에서 머물던 어느날 꽉 막힌 일정 너무 답답하고 주변 사람들 다 싫증나서 몰래 빠져나가겠지. 전영한테는 걱정하지 말라고 몰래 쪽지 남겨놓고. 자유의 몸으로 신나서 구경하다가 공원 벤치에서 깜빡 잠들었는데 연성이가 발견하는데 옳다. 류연성은 북연 왕자인데 왕위에 관심도 없고 해외 생활이 좋아서 유럽에서 유학하면서 신문기자 인턴 생활하고 있었고. 벤치에서 꾸벅꾸벅 무방비하게 조는 경염이 보는데 집시들한테 털릴까봐 옆에 앉아 있어주다가 영 깰기미가 없으니 달랑 들어가서 자기 집에 데리고 가는 거지.



집에서 얼굴 유심히 보다가 대량 6황자 소경염인거 알고 앗싸! 특종이다 싶어서 능글능글 잘해줄거 같다ㅋㅋㅋ 이제 데이트하러 가야죠. 다음날 연성이 오늘 뭐하고 싶냐고 물으니까 완전 해맑은 얼굴로 젤라또!!! 외쳐서 연성이 심장에 무리 왔으면 좋겠다 ㅋㅋㅋ 젤라또 뇸뇸먹고 트레비분수에 동전도 던지고 진실에 입에 손넣고 꺄르르 웃고 행복하게 데이트 했으면. 그러다 저녁에 인화된 경염 사진 보면서 연성이 자기 마음을 알게 됐으면 좋겠다. 이 사람을 보내주기 싫다고... 물론 경염도 같은 마음이겠지. 그러다 섹텐 터져서 한여름밤의 꿈처럼 서로를 갖는것도 좋겠다.

결국 이별의 시간 다가오고... 결국 경염이 몰래 데리러온 전영을 따라가는데 연성이 옌옌, 앞으로는 절대 혼자 도망나오지말고 얌전히 자기 기다려 달라고 할거야. 경염은 너무 울어서 연성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고개만 끄덕일거 같아... 그렇게 헤어지고 기자회견날 연성이 그동안 찍은 사진 돌려주고 잠적했으면 좋겠다. 경염도 친선방문 끝나고 왕실로 돌아가겠지 ㅠ 그렇게 하루하루 버티면서 지내는데 어느날 경염앞으로 정략혼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북연의 왕세손 류연성이라고? 동명이인인가... 연성이란 이름이 흔하구나 무심히 넘기는데 진짜 류연성이 청혼하러 나타나서 엉엉 우는 옌옌이 보고싶다...

곽건화왕카이 북연태자정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