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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ㅈㅈㅇ
ㅇㅌㅈㅇ
ㅍㄱㅈㅇ


자존심 높고 고고한 뱀파이어 카이는 이제는 트렌드에 맞게 사람피 말고 딴거 먹겠다고 선언했음. 본능에 휘둘리는 건 야만적이라며 자기가 만든 피맛나고 영양소도 충분한 음료만 먹는거. 사실은 사람들 사회에 속하려는 몸부림이었지. 외로워서.

그런데 어느날 밤, 사람들 속에 성공적으로 녹아들었지만 사실 이미 피에 존나 굶주리고 있던 카이는 예쁜 여성이라 쓰고 먹이라 읽는 사람들 피해 뒷골목으로 들어왔음. 그런데 거기에서 건화가 담배 피우고 있었음. 담배 피우는 인간은 피도 노맛 하고 샘각하다 가로등에 보인 건화 얼굴에 넋이 나감. 얼굴이 저런데 피가 노맛일 수가 있나? 하 씨발 존나 천국의 맛 일 듯 하며 침 흘리다가 아냐, 천국가면 죽지 하고 고개돌리려 함.

그때 건화가 답답하다는듯 목폴라 잡아당겨 목선 드러내는데 거기에 완전 맛간 카이가 달려드는거지. 이빨도 다 나오고 존나 그동안 맛 없는 짭만 먹다가 본능에 취하니 이성 따윈 없어. 건화에게 달려들다가 원래라면 사람따위 상대도 안 되는데? 건화 목에 입술을 댔다고 느꼈는데 나자빠짐. 뭐야? 이게?

사태 파악할 사이도 없이 건화 발에 가슴 밟혀서 바둥대는데 건화가 픽 웃어.

뱀파이어 맞아? 피 냄새가 안 나네
이거 놔, 이 하등한 종족이!
말 하는건 마음에 안 드는데…너 예쁘네

건화가 품에서 작은 병을 꺼냈어. 마치 향수병 같았는데 존나 불길해.

뭐야?
희석 시킨 성수

으아아아 카이가 버둥대는데 건화가 병 입구를 카이 입안에 넣고 부었어. 카이는 목구멍부터 녹아드는 감각에 고통 속에서 그대로 기절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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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가 눈을 뜨니 건화가 있었어. 안 죽었는데 죽은것만 못해. 쇠사슬에 묶여있고 내장이랑 속이 온통 엉망이야. 당장 피가 없으면 죽을거야. 눈물이 줄줄 나는데 그 모습을 보고 건화가 웃어.

살고 싶어?

그 말에 고개만 끄덕였어.

그럼 앞으론 내말을 듣는거야.

건화는 살고자 무조건 고개를 끄덕미는 카이보며 다가와선 제 팔목 죽 칼로 그어서 입가에 피 떨궈. 카이가 혀 내밀고 저절로 뱀파이어 이가 나오는데 아랑곳 않고 피를 흘려줌. 존나 감질나게 몇방울 떨궈주고 안이 천천히 회복 되게 하면서 카이 조교 하는거 보고 싶다. 사실 건화도 돌연변이에 가까운 인간이고 뱀파이어 헌터지만 별로 자기 일이 재미도 없고 지루하던 차에 카이에게 호기심 느낀거.

뱀파이어 특유의 두개의 이는 아예 뽑아버리고. 자기 피맛에 길들이고 피빠는 쾌락대신 몸으로 쾌락 주겠지. 카이는 건화를 증오하면서도 이미 건화가 주는 피랑 쾌락이 없으면 살 수가 없고, 건화는 장난감이었지만 도리어 나중엔 카이한테 어마머마하게 집착하고.

헌터들이 카이 존재 눈치채고 노리면서 건화도 배신자라 여겨 위협하는데 건화는 그런 헌터들 다 죽이고 카이랑 잠적해버리겠지

몰라 둘이 피 범벅 위에서 섹스 하는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