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교주가요 목에 고양이방울 달고 이르케이르케 했는데요 이르케이르케했더니 고양이가 저러케저러케 했고요ㅠㅠㅠ
밖에서 고양이 흉내도 잘내고요 키우는 고양이가 다섯마리인데 막내이름이 여섯째인걸 보니 본인이 첫째라고 생각하는 것 같구요 어렸을때 쟈근고양이라고 불리고 싶었는데 쟈근돼지라고 불려서 울었대요ㅠㅠ
이런거이런거 다 얘기하고싶다 시발
새끼는 부모눈에만 예쁘다지만 고양이는 누가봐도 예쁜거니까 호묘묘 자랑하고 싶다고
새끼는 부모눈에만 예쁘다지만 고양이는 누가봐도 예쁜거니까 호묘묘 자랑하고 싶다고
ㅇㄱㄹㅇ 내교주 내눈에만 이쁜거 다 아는데 시발 자랑하고 싶어 ㅠㅠㅠㅠ
나도 ㅜㅜㅜㅜㅜ폰 들이밀고 자랑하고싶다 ㅋㅋㅋ큐ㅠㅠ
제 아내가 이렇게나 이쁘고 잔망이 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