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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짤은 고양이가 아니라 새끼눈표범이지만 꼬리 깨무는 냥대 보고싶어서 써제낌


눈표범수인 따거가 추울때 꼬리 물고 있는거 보던 냥대가 자기도 따거 따라서 꼬리 물고싶은데 자기 꼬리를 자기가 제어 못해서 명루따거 꼬리 대신 깨물고 놀다가 따거 꼬리 무는 버릇 생기는 거 보고싶다.
따거한테 놀아달라고 징징댈때도 꼬리 깨물깨물하고 낮잠잘때도 따거 꼬리에 착 달라붙어 깨물깨물하면서 자고 나중엔 따거 꼬리가 살랑이는것만 보여도 깨물려고 달려들 것 같다.
일해야되는데 어린 냥대가 놀아달라고 치대면 냥대 눈앞에서 꼬리 살랑살랑해서 냥대의 관심을 돌리는데 잡힐듯 말듯 안잡히는 꼬리에 약오른 냥대가 기어코 꼬리를 붙잡으면 작정하고 깨물어서 일하다가 따거가 비명 지르는 일도 왕왕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명루따거는 다자란 냥대를 홀랑 잡아먹을 때 냥대 입에 꼬리 물려주고 떡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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