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끝도없음ㅈㅇ
노잼ㅈㅇ
안꼴림ㅈㅇ
모브종주/예왕종주
현경사(모브종주)
하강이 종주님 체포하고나서 바로 심문한답시고 전문(?)장경사들 사이에 던져넣어서 돌려먹는것도 보고싶고
감옥 맛을 보여준답시고 방치했을때 그냥 둔게 아니라 강력한 미약을 잔뜩 먹여놓고 사슬같은걸로 팔다리 짱짱하게 묶어서 방치하는것도 보고싶다.
이틀 뒤에 하강이 심문을 위해 불러냈을 때의 종주님은 방치된 동안 오른 열기를 풀지 못한 채로 내내 달아올라서 하강의 부하들이 끌고가려고 잡은 손길에도 히익히익거릴 정도였을 것이다. 종주님은 몽롱한 정신 속에서도 하강에게 대응하기 위해 최대한 정신줄을 잡고 있었는데 하강이 질문도 안하고 다짜고짜 부하들 시켜서 종주님 따먹었으면 좋겠다. 한바탕 뒹굴게 한 다음 발발 떠는 종주님을 붙잡아팔을 뒤로 묶어서 상 위에 엎드리게 하고 앞도 막아버린 채로 이것저것 질문하는데 답변이 하강 마음에 안들면 대기하고 있던 부하가 종주님 뒤를 큰 좆으로 푹푹 쑤시거나 도구로 마구 휘저어버리고 중간중간 하강이 오금환 처멕이듯 미약을 억지로 먹이기까지 함. 처음엔 어떻게든 버티던 종주님이었지만 앞은 막혀서 가지도 못하고 뒤는 자꾸 쑤셔지는 데다가 미약까지 자꾸 들어와서 결국 자기도 모르게 굴복해버릴 것 같다. 그렇게 종주님한테 원하는 걸 얻어낸 하강은 헐떡이는 종주님을 욕구불만 상태인 죄수들이 득실득실한 감방에 던져넣어서 죄수들한테 실컷 괴롭힘당하는 종주님 bgsd
예매
예왕이 구안산 반란에 성공해서 황제가 되고 종주님 마구 따먹는거 보고싶다. 한때 종주님을 불면 꺼질듯 쥐면 사라질듯 애지중지했던게 모두 거짓말처럼 느껴질 정도로 험하게 대하는거.
궁궐 어드매의 독방에 가둬두고 개처럼 엎드리게 한 다음 따먹고 안에 잔뜩 사정한 뒤에 회임드립치면서 마개로 막아서 빼지도 못하게 하는것도 보고싶고 정무를 보는 중이라 신하들이 앞에 다 있는데도 옥좌에 앉은 채로 종주님을 무릎 위에 올려두고 따먹는것도 보고싶다. 종주님의 얼굴이 자기 쪽을 향하게 한 채로 푹푹 쑤시는 것도 좋고 방향을 돌려서 종주님이 대전을 보게 한 다음 종주님의 다리를 활짝 벌려서 찌걱찌걱 소리 내면서 쑤셔지는 장면을 모든 신하들이 다 보게 해서 종주님이 수치스러워 하는것도 보고싶다. 종주님이 임수란 사실을 알고 난 후에는 한때 효기장군이라 불릴 정도로 말을 잘 타지 않았느냐- 하면서 커다란 각좆이 달린 흔들목마에 종주님 강제로 올려 앉히고 흔들어대는것도 보고싶다.
올 시엔셩 압해 - dc App
시엔셩 발조심해주세요 발밑에 그거 제 좆조각이예요
시엔셩과 나 병의 뇌트워크 오지구요 지리구요
우리에겐 오직 어나더만 있을뿐, 그쵸?
ㅇ ㅓㄴ ㅏ ㄷ 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