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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기업 행사에서 매장소 보고 첫눈에 반한 홍력.


그날 홍력의 비서실장이 기억하기로는
(가끔 싸패가 아닐까 의심되는데 그 좋은 머리랑 잘생기긴 더럽게 잘생긴 얼굴로 정상인인척 하면서 겁내 큰 사고 뻥뻥쳐대는 자기네 도련님)이 행사 강연자로 온 남자를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지.

(싸패에 탐미주의자로 지 얼굴부심이 하도 대단해서 까고싶은데 그게 너무 사실이라 뉘예뉘예 할 수밖에 없는)홍력도련님은 평소 눈높기로 소문나서 지취향이 아니면 3초도 눈길을 안주는데, 그날은 그 남자가 무대에 오르는 순간부터 끝나고 내려갈때까지 불태울듯이 한번도 시선을 거두지 않았었다고 회상함.

그리고 당장 자신의 비서에게 매장소의 신상명세를 알아오라고 하여 손에 쥔  (매우신난)  홍력.

한편, 홍력은 무대에 있는 매장소를 보면서 이러저런 엄한 생각을 해댔는데, 뭐...가느다란 허리를 감싼 저 리본끈...내가 풀어야지 라든가, 저 하얀 손...어떤맛이 날까
뭐 이런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