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연비류맘으로 활동하는 종주님 보고싶다. 처음에는 맘카페에 은근 정보같은게 많아서 걍 정보성으로 가입했는데 가입하고 존나 활동하게되는 종주님 보고싶다. 은근 눈새처럼 남편 정력 하소연 하는 글에 [어머 저희 남편은 매일같이 달려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제가 몸이 많이 안 좋아서 한번으로도 힘든데 남편은 세번 네번해야 좀 해소가 되는 것 같아 밤마다 힘드네요^^] 하는 댓글 달고 


남편 월급 쥐꼬리라고 자기가 번 거까지 합쳐도 먹고살기에 바쁘다는 글에도 [힘드시겠다ㅠㅠ 저는 남편이 매일같이 외제차를 사줘서 둘 곳도 없어서 미치겠어요 ㅠㅠ 그 말에 남편이 주차장 지어주겠다고 하긴 했지만..] 하고 존나 넘사벽 클라스 보여줘서 대댓 달 힘도 없을 듯. 씽크빅 딸려서 힘들다 하여튼 맘카페 활동해서 어그로 끌고다니는 종주님 보고싶다. 맨날 우리애기 우리애기 해서 비류 한 네살 다섯살인줄 알았는데 열다섯살이라서 사람들 얼탱없었으면.


겨울에 정모할때 퀄리티 오지는 하얀 모피입고 외제차 끌고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