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귀엽고 다 뿌셔버리고싶다
어깨들썩이면서 거북이처럼 목숨기고ㅋㅋ 얼굴 다 꾸겨가면서 웃는데 서른중반인 남자가 어쩜 저렇게 천진난만하게 웃나싶고 얼굴 붙잡아서 귀도 쭈물쭈물 볼도 쭈물쭈물하다가 깨물깨물해서 잇자국 빼곡하게 새겨주고싶다 그러고보니 대호시광에서 원호 귀깨물리는 장면 생각나네 존부.....
침묻는거 싫다고 자기 손등으로 얼굴 부비면서 다른 손으로 나병 얼굴 밀어내면 고운 손도 깨물어줘야지
커여워서 괴롭혀주고싶은거 존나 쓰레기같은 생각인거 아는데 주체할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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