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어디 쓰는지 보면 안다고
자기 전문분야에 시간을 쓰면 발전하지만
남들한테 밀렸는지에 시간을 쓰면 영원히 한 발짝 뒤처진다는 말..

인상깊다.

머리로는 전자가 바람직하다는 걸 알면서도
경쟁이 치열하다보면(특히 자기가 뒤처지는 쪽이라면) 후자처럼 되기가 훨씬 쉬운데
왕카이는 결과가 어떻든 마이웨이로 전자처럼 살아온 듯.

왕카이 인텁 볼 때마다 멘탈의 중요성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