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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돌보미 알바하는 아성 bgsd
이미 명루와 만나서 1차 면접을 본 아성은 이번에는 명공관 까지 가서 명경의 2차 면접을 보러가겠지.
무슨 동물 돌보는 알바 주제에 면접을 두번이나 보나 싶지만 으리으리한 명공관을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꼭 붙어야겠다고 결심하는 아성ㅇㅇ
그리고 명경을 만나는데 명경은 아성 얼굴보자마자 이번엔 명루가 제대로 뽑았구나 싶을거야.냥대 얼빠라서 잘생긴 사람이 주는 밥 아니면 안먹음
아성은 면접내내 호화로운 인테리어, 척봐도 비싸보이는 찻잔을 보면서 머릿속으로 시급을 예상해보고 있겠지ㅋㅋ
그리고 그때 마침 냥대가 응접실로 들어오더니 명경누나 무릎에 올라갔다가 아성얼굴을 보고 눈을 반짝였으면 좋겠다.
그리곤 얼빠답게 아성 무릎에 뛰어 올라가 냐아앙 울면서 아성품에 몸을 비비겠지. 그 모습을 본 명경이 명대가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은
처음이라며 당장 내일부터 일 해줄 수 있냐고 묻는거야. 명대가 비비작 거릴 때도 걍ㅋㅋ 좋은 품종인 것 같네. 팔면 얼마일까.. 생각하던 아성은
내일부터 일해달라는 말 한마디에 눈이 번쩍 하더니 내일부터는 조금 곤란하다고 튕기겠지. 그러다 명경이 아성 예상보다 더 높은 급여를 이야기하고
아성은 곤란하지만 부탁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듯 ㅋㅋ 승낙하고 명대를 돌보게 될거야. 하지만 아성이 몰랐던 게 있었으니ㅋㅋ
명대는 냥수인이고 발정기 때 돌보미 따먹는 게 취미였으면 좋겠다. 전임 돌보미 고청명은 마지막 정액 한 방울까지 다 털려서 과로로 그만 둠ㅇㅇ
아성이는 캡틴차이나니까 명대 만족 시킬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