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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생사를 가르는 급박한 상황으로 인한 전쟁 뒤의 극적인 재회 ㅡ 짐승떡 가능

정왕이 예왕이랑 맞다이 뜰때 예왕이 정왕 도발하려는 목적으로 진짜든 구씹이든 느그 책사 쩔더라 ㅎ 시전했을 가능성 농후 (증거 : 예왕 잡히고 나서 죽빵 맞은듯한 행색..광광)ㅡ 질투의 앵슷떡 가능

위의 두 경우는 정왕덴샤가 갑옷도 안벗은채로 종주님 어께에 들쳐매고 침소까지 가서 침대에 내팽개쳐야함 하앗



여튼 그렇게 분노의 잣죽 쒔는데 이번에는 종주님이 털북숭이 괴수를 자기 처소에 들여서 목욕도 시켜주고 한밤중에 먼저 찾아와서 무릎꿇고 안하던 부탁도 하고 덴샤 앞전에 밤새 괴롭힌거 미안해서 쿨한척 이것저것 다 허락해 줬는데 심지어 피까지 먹임 ㅡ 덴샤 또 질투 대폭발해서 격렬한 떡 침

종주님 마침내 쓰러져서 몸져누움 ㅡ 덴샤 공주님안기로 자기 침소 데려가서 눕혀놓고(원작 오피셜) 짤처럼 침상맡에도 자연스럽게 앉고 존나 잣잣한거 티 다냄 정비마마도 알아채셨을듯


그리고 종주님이 징옌비에파로 화룡점정 찍어주심 퍄퍄


구안산 정왕종주 렌즈끼고 보면 넘나 좆펑사 끝없이 당하는 에피인부분

존나 떡치고 종주님 아파서 덴샤 닦개짓 한게 틀림없음



카이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