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지 않냐
애아빠는 존나 높은 사람이고 자긴 그냥 가난한 대학생이니까 앞길 막지 못하게 지우라고 게 뻔해서 튄거
가서 배관공이나 뭐 수리하는 일 배워가지고 하면서 애 키울 것 같다 홋까씨 원래는 수줍음 많고 유순하고 고운 성격이었는데 애랑 둘이 살고 있으니 우습게 보거나 추근대는 놈들이 너무 많아서 거칠고 껄렁대는 척 하겠지 수염도 그래서 기른 거임ㅇㅇ
그러다가 애가 열살이 됐을 쯤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짐 다 처분하고 크로스백 하나 메고 대륙으로 돌아오는데 새로 구한 집 앞에 십년 전의 그 남자가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겠다
짤글일치오져따
헐 압해 ;;;;;;;
빨리빨리 압해
취저 ㅠㅠ 압해
짤글일치 개오져 ㅅㅂ
어나더 어나더 어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