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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까매서 더 꼬질할거같은데 씻기는 잘 씻는 제용이
두터운 옷으로 꽁꽁 싸맨 그 안에 속살은 뽀얗고 그랬으면
특히 ㅇㄱㅂ은 존나 부농부농 예뻤으면 좋겠다
그 사실은 본인만 알고있는데 스스로는 그게 예쁜건지도 모를듯
작은 동네에 혼자 오메가인거 부끄러워서 부러 산머스마처럼 하고 다니는데
배려으라고눈 없는 동네 막도ㅑ먹은 알파들이랑은 달리 교양있고 다정하고 오메가한테 매너있는 고청명쌤
시골학교로 전근 온 고청명쌤은 제용이 옆집에 살게되는데 자주 마주치는 제용이한테 잘 해주니까 그런게 낮설어서 부끄러운데 또 좋은 제용이 왈가닥인 제용이 보면서 귀엽다고 생각하는 청명쌤 보고싶다
제용이도 잘생긴 청명쌤 볼 때마다 얼굴 막 시뻘개져서 걍 몰래 감자 삶아놓은거나 마루에 놓고 튀었으면
성교육도 제대로 못받아서 힛싸 혼자 막 버티고 걍 보내는 제용이
끙끙 앓는거 그릇 돌려주러 왔다가 청명이 봤으면 참 좋겠다


청명제용 흥했었던거같은데..까마득한데 존나 좋은데 청명제용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