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공영 2004년 2월 27일 - 후거 당시 만 22살
해연연(解嬿嬿)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한 청춘 멜로 드라마.
이상적인 청춘 로맨스와 쌍둥이 자매의 절절한 우애를 담은 멜로 드라마라고 바이두백과에 써있지만 막장중에 개막장 드라마...라고
사실상 첫주연 작품이지만 망해서 자주 소환되지 않음ㅜ
하지만 포공영 감독이 바로 이국립 감독이고 연출작이 소년양가장, 사조08, 보보경심1&2, 헌원검, 대막요, 여의담윤현 등인걸 보면 알 수 있듯이
후거랑 많은 작품을 한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싶음ㅋㅋ
극중 후거가 대만사람인데 중국에 출장갔다가 사고로 인한 기억상실로 중국에 머무르게 되는데
외국인인 나는 모르겠지만 억양이 왔다갔다 했다고 함
원래 서브남주로 캐스팅되었으나 남주를 못찾아서 어부지리로 후거가 주연을 맡게 되었다고 함
어린나이에 6살 아이의 아빠역을 하게된 셈이니 어색할만ㅋㅋㅋ
줄거리는 자세히 쓰지 않겠음
부모 이혼으로 따로 떨어져살던 자매가 소식도 모르고 지내다
기억상실남 정호때문에 애증으로 얽히고 섥히다 화해하는 이야기
정호는 전공이 농업쪽 사고가 난 바람에 흐지부지 된 중국 출장도 농업개발연구때문이었고
사고 후유증으로 기억상실도 있지만 점점 시력이 나빠지는 것도 있다고 함
그런데 그것때문에 안경 쓰게 된건 아님ㅋㅋ
나이들었음을 표현해주려고 했는지 결혼 후 안경을 쓰고 나오기 시작
솔직히 정호가 저렇게 예쁜데 사랑에 빠지는 자매가 이해된다 그냥 셋이 살자
포공영의 장점은 정호가 예쁘고 애정씬이 자주 나온다는 거고
애정씬에서 후거가 뻣뻣한게 웃기긴 하지만 그게 또 귀엽다는 거일듯?
이기 그 키스 강제로 한다던 필몬가...
진짜 어릴때의 후거는 너무 청순하다
짤만보면 씹띵작이다 존나 위험하네...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키쓰는 못하지만 힘만은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칠 안하니 정말 하얗다못해 투명하구나
짤만 보면 오메가 사육하기 삘인데
존예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