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신의귀 05년 6월 5일 심랑역
후거는 단역 수준으로 매우 짧게 등장함
이국립감독이 제작한 영화여서 들어갔나 싶기도하지만 이건 내 궁예일뿐
서효원 주연
남편과 이혼하며 양육권을 뺏겼지만 딸을 데리고 도망친 여자
아파트에 입주하지만 계약금이 싼 이유는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
3년전 그 방에서 투신자살한 모녀 귀신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부동산중개인으로 등장해서 집 보여줄 때 나오고 후반부에 또 한번 나오는게 끝
601번째 전화 - 효원 역 2006년 8월 18일
인기 가수 천우의 팬으로 그녀에게 곡을 선물하는 것이 소원인 효원은 불치병을 앓고 있음
어느날 유명연예인의 전화번호가 유출되는데 그중 천우의 번호는 사실 그녀의 번호가 아닌 일반인 이숙의 번호였음
이것때문에 조용하던 전화에 불이나고 그 중 효원의 전화가 있었던 것
이숙이 천우의 매니저라고 믿고 있는 효원은 계속해서 이숙에게 전화를 건다
미친 존예
이세상의 청순함이 아니야......
허미 중간에 덜컹하는짤 뭐냐? ㅌㅌㅌㅌㅌㅌㅌ
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