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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겔에서 현생을 버리고 있을때 본 일이다.

일년은 굶은 듯 한 병이 글을 쌌다.

\"황송하지만 이 떡밥이 진짜인지 한번 봐 주십시오\"

하고 선고를 기다리듯 댓을 기다렸다.


\"(카이후거) 춘완절 좆모..목ㅠㅠ\"


첫 댓이 달렸다.

ㄴ웨입어에서 보았소. 저것은 참이요.
ㄴ헐 내 주식 ㅠㅠㅠ
...
ㄴ ㅠㅠㅠㅠ(눈물이 앞을가리는)

순식간에 댓들이 달렸다.


ㄴ이런 기쁜 소식은 제목에 박제해야하는것 아니요? ㅠㅠ

어느병이 울먹이며 댓을달자마자 글쓴병이 튀어 나왔다.

ㄴㄴ 아니되오. 지난 국극성전처럼 같이 있었으나 흙오이였다.가 되면 나병은 다시 휴지 된 주식잡고 울면 되지만 더 이상 내상을 회복할수 없는 병도 있을 것이외다. ㅠㅠ

ㄴㄴㄴ 글쓴병의 마음씀은 알겠으나 한지붕아래서 숨쉬면 이미 결혼아니오?
ㄴㄴㄴㄴ맞소
ㄴㄴㄴㄴㄴ 하오하오

어느 눈물나는 공휴일의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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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흙오이 되도 좋아.. 국극성전으로 강해졌따..내주식 재상장. 같이 숨쉬면 결혼하는거 아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