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염군 사건 이후로 이래저래 들볶이고 그 와중에 정비마저 경염이 궁에 없는 사이에 음모에 휘말려서 죽게 됨 .
결국 멘탈 깨장창난 경염을 소선이 팔아치우듯 북연에 보내버렸는데 막상 북연에 도착하니까 연성이 레알 한눈에 폴인럽해서 경염이 사는 처소에 맨날 찾아가서 웃게 해주려고 별짓 다 하게 됨.
말도 걸어보고 선물도 줘보고 같이 산책도 가보고 진짜 주변에 있는 궁인들이 다 눈물겨워 할 정도로 온갖 정성을 다 쏟아부어서 결국 어느순간 피식 나오는 웃음을 기점으로 경염이 점점 밝아졌고 매장소가 베타테스트하러 북연에 왔을 즈음에는 과거의 그 시절만큼 반짝반짝하게 빛나서 내심 정왕을 양나라로 데려가고 싶었던 종주님도 그냥 북연에서 행복하게 사는게 낫겠다고 판단할정도로 연성이 경염을 극진하게 대해주는거 너무 보고싶다 광광
시옌셩들 쪄주세요
종주가 그렇게 생각할 정도면ㅜㅠㅜㅠㅠ 개벤츠 연성이ㅜㅠㅜㅠㅠㅠ
시엔셩 억나더ㅜㅠㅜㅠㅠㅜ
크 내사람한테만은 따뜻한 한파나라의 남자 연성 크 쓰랑꾼 씹존좋
연성이로 인해 반짝반짝해지는 경염이 ㅠㅠ
압나더 주세오 ㅠㅠ
존좋! 벤츠!
센세 어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