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에서는 전쟁 국내에서는 암투로 평생 지겨울만큼 싸워온 태자전하랑 대량에서 형님과 친우의 보호 속에 순진하게 자란 무골 황자님 그런 경염한테 차근차근 마음이 깊어가는 연성이랑 첫눈에 반해서 좋다고 댕댕이처럼 꼬리 흔들고 다니는 경염
그런데 연성이 다정하긴해도 사랑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행동이 없어서 시무룩해지는 거 물론 서로 끓는 점이 다르기 때문이고 연성의 감정이 깊어지다가 어느 지점에 도달하면 경염이 살짝 웃어주기만해도 뭐든 안겨주고싶어하는 거
그런데 연성이 다정하긴해도 사랑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행동이 없어서 시무룩해지는 거 물론 서로 끓는 점이 다르기 때문이고 연성의 감정이 깊어지다가 어느 지점에 도달하면 경염이 살짝 웃어주기만해도 뭐든 안겨주고싶어하는 거
압해해 (짝) 압해해 (짝)
경염이 먼저 반해서 댕댕 ㅠㅠ
압나더 ㅠㅠ
끓는점 다른 거 포인트ㅜㅠㅜㅠㅠㅜ
시엔셩 억나더ㅜㅠㅜㅠㅠㅠ
좋네요시엔셩억나더가져오시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