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타이 왕처장한테 잡혀가고,
따거가 경거망동하지 말라고는 했지만 그 말 안따르고 밍타이 빼돌리고 당연히 왕처장은 명가 의심하는데 진짜 명공관은 1도 모르고..
아쳥거는 빼돌린 밍타이 감금해두고, 따거랑 따지에가 널 구하려다 따거는 죽고 따지에는 도망자신세가 되었다고 구라치고..

너도 지금 수배중이니 꼼짝말라고,
네긴 다시 잡혀가면 따지에는 어떻게 살겠냐고.. 따거랑 널 바꾼건데 라면서 몸도 성치 않은애 정신적으로 압박해서 밍타이 세상에 자기 하나밖에 없게 만드는거 bgsdㅠㅠㅠ

몸도 마음도 아쳥거에게 기대는 가녀린 밍타이 존쎅일듯...

아쳥은 진짜 이제 어느쪽인지도 불분명한 스파이가 되고...
낮에는 가택연금당한 따거 앞에서 밍타이 찾는척하고 왕위정부 앞잡이인척 하면서 따거의 명령인것처럼 따거자리 야금야금하고,
밤에는 밍타이를 야금야금..... 하면 내가 참 조캐따.....

누가 쪄줬으면.....ㅠㅠ

아성명대 카이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