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은 갤검하면되는데 안이어짐
후이사가 너병병네 집에서 자고가는 어느날이었어
평소였으면 너병병보다 먼저 일어나서 호텔 조식같은 아침을 차려놓던 후이사가 너병이 일어났는데도 자고있었지.
잠든 후이사 얼굴을 감상하다가 출근시간때문에 후이사를 깨우는데...
평소였으면 너병병보다 먼저 일어나서 호텔 조식같은 아침을 차려놓던 후이사가 너병이 일어났는데도 자고있었지.
잠든 후이사 얼굴을 감상하다가 출근시간때문에 후이사를 깨우는데...
후이사가 모지리가 됨ㅇㅇ 왠지는 모름 깨워보니 모지리야. 이상하다고 느낄법도한데 너병병은 차분하게 회사 전화해서 후이사랑 너랑 둘다 하루 병가내겠다고 하겠지.
후이사를 어떻게 되돌려야될지 막막한데 자꾸 후이사가 손가락을 빠는것이 배고파보여서 일단 밥부터 차려주겠지.
후이사를 어떻게 되돌려야될지 막막한데 자꾸 후이사가 손가락을 빠는것이 배고파보여서 일단 밥부터 차려주겠지.
잘먹음ㅇㅇ
밥먹여놨더니 심심하대서 자전거 타러 나감
잘 놈ㅇㅇ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진동소리가 요란하게 울렸어.
잘 놈ㅇㅇ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진동소리가 요란하게 울렸어.
너병은 눈을 떴지. 아 꿈이었구나. 역시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은 꿈일수밖에... 옆에 누워있는 후이사를 보다가 아직도 진동이 멎지 않은 후이사의 폰을 봤어. 알람이면 끄려고했는데 전화야. 받아도 될까 싶긴한데 그냥 받았지.
'웨이~ 밍타이'
'네?'
전화는 금방 끊겼어. 너병병은 후이사의 본명이 밍타이며 명가 후광으로 승진한단 얘길 듣기싫어서 후거라는 가명을 썼다는 걸 모른채 잘못 걸려온 전화인가 하고 다시 잠에 들었어.
'웨이~ 밍타이'
'네?'
전화는 금방 끊겼어. 너병병은 후이사의 본명이 밍타이며 명가 후광으로 승진한단 얘길 듣기싫어서 후거라는 가명을 썼다는 걸 모른채 잘못 걸려온 전화인가 하고 다시 잠에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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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사스가 병병이 하려다가ㅋㅋㅋㅋ도망가!!!!
병병이 목숨이 위험하닼ㅋㅋㅋ 아청거표정 존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해. 롱코트입은 남자 트렁크 조심하고
미친 존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시오 시엔셩양반 결말이 왜 호러가 되는거요??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아청거 짤 뭐임 시발 존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터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후거병병은 병병이 강제 트렁크 엔딩으로 가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