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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이거보다 완벽한 삼각형을 본적이 없다

개병적으로 좋아하는 관계는 청명 > 명대 > 아성 짝사랑인게 존좋

청명이랑 아성이 친구사이인게 좋다 아성은 재물쫓고 목표를 위해 수단방법 안가리는데 청명은 대의나 명예로움 중시하고 고지식해서 서로 존나 다른데도 오히려 달라서 더 친했으면 좋겠다. 아성은 청명에게 남들처럼 뒤꿍꿍이가 없다는 게 맘에 들었고 청명은 아성이 아닌척 연기해도 속은 누구못지않게 올곧다는 걸 꿰뚫어봐서 그랬으면. 청명은 주변에 친한사람 많이 만들어두는 타입이 아니고 아성은 겉으로 나무랄 덴 없어도 가식적인 관계가 대부분일뿐 진짜 친구라고 부를만한 건 서로가 거의 유일했으면. 근데 그 관계에 명대가 끼어들면서 혼파망되는거 보고싶다.


로코뽕좀 맞고 명대가 아성 쫓아다니고 왱왱대다가 청명이랑도 만나게 되는거. 아성은 명대 쳐내기만할 뿐 마음은 받아주지 않고 휘두르는데 청명이 명대한테 관심이 생기겠지. 명대는 처음엔 별 생각 없다가 청명이 질투작전을 써보는 건 어떻냐고 명대 허파에 바람 숭숭 넣었으면. 친구는 닮는다고 아성을 만나기 전 청명이라면 생각도 못했을 잔꾀였겠지. 근데 그게 생각보다 잘 통해서 얼빠기질있는 명대는 고청명한테 빠지기 시작하고 아성은 진짜로 질투하기 시작하면서 제 마음 알아채는거 존좋. 아성이랑 청명이 같은강의듣고 나오는데 명대가 건물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겠지. 아성이 피식 웃고 청명한테 잠깐만, 하고 명대한테 가면서 "워더 샤오샤오예, 여기까진 무슨일이..."하는데 명대는 우다다다 달려와서 쌩하니 아성 지나치고 칭밍거!!하고 청명한테 안겨들었으면. 청명은 명대 머리 슥슥해주고 아성은 존나 표정관리 안될거같다. 또 아성이 아침운동가자고 청명 기숙사방 찾고 웬일로 청명이 늦잠자고 있었으면. 별일이다 싶으면서도 청명 흔들어깨우는데 청명이 이닦으면서 나오고 우으으응거리면서 이불에서 나온건 명대라 아성이 총꺼내들고 고청명은 당황도 않고 목에 둘렀던 수건 휙 던지면서 총든 아성 제압 시도하고 난리도 아닐듯. 아성도 가만있지않지요. 명루랑 명경한테 고청명 험담 존나해서 고청명 처음 인사하러 갔다가 각종 눈총만 존나 받고 차도 못얻어먹고 쫓겨났으면. 아성이 배웅해준다고 나와서 존나 약올려줬으면. 이런식으로 로코뽕오지는 아성명대 고청명대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