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이시 출장간 동안 쳐다만 봐도 머리가 지끈거리던 카모티샷스로 ㅈㅇ하는 후순이...
알몸에 그거 하나 걸쳐보는데 삐죠나온 자기 ㅈ가슴이랑 하얀 허벅지가 넘나 꼴리는거
내가봐도 일케 이뿐데 울어빠는 내가 얼마나 이쁠까 하는 노답 후순이
그러다가 슬슬 가슴 주무르고 ㅇㄷ 꼬집고 당기다 곽이사 침대에 누워 ㅈㅇ 시작하는 후순이
곽이사 상상하면서 ㅋㄹ꼬집고 손가락으로 쑤샤대다 분수까지 지림
그리고 그순간 곽이사가 일을 빨리 끝내고 집에 돌아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