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저녁에 피곤해서 조금 일찍 침소로 돌아온 황썅이 침대 구석에 콕 쳐박힌 냥종주 쓰다듬어주면서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안먹었다고 들었는데, 내가 없어서 그랬느냐? 해도 흥...기분 풀린 황썅이 큰손으로 냥종주 덥썩 안아다가 무릎에 앉히고 그러지마라. 그대가 그러면 난 누구와 정무를 논하며 어찌 사람을 고르느냐? 하고 쓰다듬어주면 냥종주도 간만에 노곤노곤해져서 사르르르...모른척 늘어져서 눈감고있는데 갑자기 황썅 손이 슬슬 냥종주 궁댕이 쓰다듬다가 툭툭 두들기면 좋겠다ㅋㅋㅋ 화들짝 놀라는데 도망가진 않고 낑낑대면서 참다가 결국 못참고 와락 황썅 품에 기대서서 꺙꺙 울고 목덜미에 얼굴 비비고 킁킁킁하곸ㅋㅋㅋㅋ 욕망에 무너지신 냥종주...경염이도 품에 냥종주 안고 쓰다듬어주고 궁디팡팡해주면서 참 이상하구나. 예쁜 낭자는 쳐다보지도 않고 화만 내더니 내 손이 더 좋으냐? 하고 팡팡팡...냥종주님 지치실때까지 팡팡해주다가 축 늘어져서 할딱할딱하는 냥종주님 등 살살 쓰다듬어주면서 내 오래된 친구도 너 같았단다. 하고 지친 냥종주 안아다가 품에 꼭 안고 주무셨으면 ㅠㅠㅠㅠ 냥종주가 멍하게 쳐다보면 눈 감고 귀랑 정수리 살살 만져주면서 재우고...냥종주도 괜히 옛생각에 황썅 품 꾹꾹질하다가 자라ㅠㅠㅠ
그날 저녁에 피곤해서 조금 일찍 침소로 돌아온 황썅이 침대 구석에 콕 쳐박힌 냥종주 쓰다듬어주면서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안먹었다고 들었는데, 내가 없어서 그랬느냐? 해도 흥...기분 풀린 황썅이 큰손으로 냥종주 덥썩 안아다가 무릎에 앉히고 그러지마라. 그대가 그러면 난 누구와 정무를 논하며 어찌 사람을 고르느냐? 하고 쓰다듬어주면 냥종주도 간만에 노곤노곤해져서 사르르르...모른척 늘어져서 눈감고있는데 갑자기 황썅 손이 슬슬 냥종주 궁댕이 쓰다듬다가 툭툭 두들기면 좋겠다ㅋㅋㅋ 화들짝 놀라는데 도망가진 않고 낑낑대면서 참다가 결국 못참고 와락 황썅 품에 기대서서 꺙꺙 울고 목덜미에 얼굴 비비고 킁킁킁하곸ㅋㅋㅋㅋ 욕망에 무너지신 냥종주...경염이도 품에 냥종주 안고 쓰다듬어주고 궁디팡팡해주면서 참 이상하구나. 예쁜 낭자는 쳐다보지도 않고 화만 내더니 내 손이 더 좋으냐? 하고 팡팡팡...냥종주님 지치실때까지 팡팡해주다가 축 늘어져서 할딱할딱하는 냥종주님 등 살살 쓰다듬어주면서 내 오래된 친구도 너 같았단다. 하고 지친 냥종주 안아다가 품에 꼭 안고 주무셨으면 ㅠㅠㅠㅠ 냥종주가 멍하게 쳐다보면 눈 감고 귀랑 정수리 살살 만져주면서 재우고...냥종주도 괜히 옛생각에 황썅 품 꾹꾹질하다가 자라ㅠㅠㅠ
둘이 행쇼 하는것 같으면서도 아련해 ㅜㅜㅜㅜㅜㅜㅜ
냥종주님 쾌락에 무너져서 할딱대는거 존꼴.......
으앙 내 시엔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냥종주님은 너무 커여운데ㅠㅠㅠㅠㅠㅠㅠㅠ 왜이렇게 찌통이 오는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
종주님 할딱대는거 존나 커엽고 꼴리고....
ㅇ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