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 보니깐 영상들 올려주면서 짤막하게 내용 적어준 거 있길래 발번역



:어제 찍은 건데 오늘 매체 인터뷰 이거 한다고 다시 찍은거라고 하면서 카이가 "멀리서 오셨으니깐 더 열심히 해야죠. 아마 오늘 찍은게 사용되지 않을까요."


또 다른 부분

감독: 그의 손은 비싸서, 혹시 배상 해야할까봐 두려움.
카이: 뭔 배상이예욧!!


(이건↓ 확실치않다. 듣기실력이 안좋아서...

감독님이 농담으로 매체들 또 오라고. 얘네 연기 더 잘하는 것 같다고ㅋㅋㅋㅋㅋ)


영상 보니깐 감독님포함 분위기 넘 좋은 것 같다.
기대됨.ㅠㅠㅠㅠ



+ 배상 농담 나온 게 낚시바늘에 카이 상처입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