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잠깐이겠지만.. 심장이 멈춘 후에도 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말일세."
"..."
오늘도 방안에 울리는 목소리는 하나였고 듣는자는 언제나처럼 얕은 호흡으로 반응 할 뿐이였다.아주 가까이에서 느끼지 않았다면 알아차리지 못했을 작은 숨이였으나 린신은 그것만으로도 괜찮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죽은 몸도 소리를 듣는다는데, 숨이 붙어있는 자네가 내 모든 말을 듣고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 대답하지 못해도 나는 알고있네. 장소 자네가 거기 있다는 걸 말이야"
이런거 보고싶다.무의식 헤매는 종주 옆에서작은 숨소리를 대답으로 들으며 이야기 하는 린신ㅠㅠ
린매 파는병들 다 어디갔냐ㅠ
린매는 린매라는 글자만봐도 애틋하다 ㅜㅜㅜㅜㅜ
사스가 금릉 황금마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린보르기니
아나아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엔셩 어나더 어나더 린매는 사랑이야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