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년이 제일 문제임 지는 공중파에 부적합할정도로
잔인하게 난도질해서 인간 모가지까지따는 복수의화신이면서
또 나중에 지혼자 고결한척 역겹게 가르치려고듬
연애는 시발 간보면서 사람 착각하게만들고 연순이라는 최악의 피해자를만듬
지가 부추켜서 복수의화신을 만들어놓고 나는 아닌데? 시전 아니 미친년이신가
우문월새끼도 투탑으로 문제임 고구마 백개는 처먹은게
정신상태가 유아수준으로 좁아터져서 현실이 감당이안되는분
모든표현이 유치하고 개미똥구멍같음 극혐 이런 새끼가 황제가 된다길래
끝까지 안보고 파일걍 버림
스토리는 혼돈의 카오스 개연성 당위성은 우주로사라짐
무협지에 금자씨를 던져놓고 인간성 타령하는데 도대체 하고싶은말 무엇?
요약 좆같은 캐릭터, 이상한 스토리, 개망작, 시청률은 믿지마라
덧붙여서 뭐 심의때문에 소설이랑 내용이 많이 바뀌었다던데 그것때문인가 싶기도하고 소설은 안봤지만 하튼 드라마는 망망
속시원하다 나두 초교가 연순한테 살아남아 복수하라고 부추겨놓고, 나중에 복수가 니 이기심이라고 하는거 보고 어이가ㅡ없었어
ㅋㅋㄹㅇ초교 전쟁으로 고통받는 연북백성들 위한다고 하면서 나중에 우문월 죽이려는 연북병사들 죄다 죽여버림 차리리 복수에 이글거리던 노비시절이 나아 연순은 흑화해도 이해가 가는데 뒷부분 초교는 ㅅㅂ이해할래야 할 수가 없음 둘이 같이 복수하기로했음 화끈하게 해야지 연북백성들 버리는거 질타하는데 어짜피 진격해서 왕잡았으면 게임끝 연북도 연순꺼인데
근데 초교 복수는 정당하긴 했고 죽을만한 놈이여서 속시원했는데 후반부에 전쟁이라는게 어짜피 희생이 동반되는건데 그걸 초교가 포기를 못하니까 연순이랑 틀어진거 같음 백성을 희생으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거고 연순은 큰 그림으로 복수를 완성하려고 한거고
개추준다
ㅋ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