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꺼가 그걸 지켜보는 게 BGSD

카이카이 손짤보니까 음심이 든다 나병은 죄가 없다 카이카이 손이 너무 예쁜 탓이다 ㅇㅈ?ㅇㅈ?ㅆㅇㅈ?



솔직히 그 예쁜 섬섬옥수로 아랫입에 넣으면 너병도 좋고 나병도 좋다. 존꼴대꼴. 근데 ㅈㅇ하는 것도 카이카이가 원해서 하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하는 거ㅇㅇ왜냐면 화꺼가 카이 안에다가 ㄹㅌ를 넣어놨거든. ㄹㅌ진동때문에 뱃속이 울리는데 화꺼는 뺄 수 있으면 빼도 좋다고 했어. 그럼 여기서 카이가 설마 그냥 냅두겠냐 당연히 뺄려고하겠지. 클리셰돋게 화꺼가 그걸 냅두겠냐. ㄹㅌ 리모컨으로 진동세기를 올리는데 카이 손에서는 쾌감때문에 힘이 빠지는데 하필 그 때 ㄹㅌ가 손끝에 닿아라. 그래서 손가락을 더 깊게 넣어서 뺄려고하겠지. 그걸 본 화꺼는 진동세기를 더 올리고. 그럼 뱃속이 울리면서 내벽이 쫀쫀하게 조일거야. 자기 손가락을 오물오물 물어대는 내벽에 카이는 미칠 거 같은데 로터는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서 스팟을 찌르겠지. 그 때 카이가 힉하는 소리와 함께 고개를 젖히는데 존꼴일것이다. 아무것도 안입고 다리는 화꺼가 잘보게 활짝 벌려놓고 더 보기좋게 사타구니는 왁싱해놨으니 절경이겠지. 아랫입은 손가락을 물고 뻐끔거리고 카이의 허벅지는 달달떨리고 입에선 달달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겠지.

솔직히 화꺼 아래는 이미 성나있었어. 그러나 과일도 잘익은 게 맛있듯이 카이도 어느정도 익었을 때 더 맛있단말이야. 화꺼는 카이가 ㄹㅌ를 빼려고 끙끙거리는 모습을 계속 지켜봐. 당장에라도 저 아랫입에 자기 분신을 넣고 카이의 허리를 잡고 흔들고싶어. 그러나 아직 때가 아니야.

카이의 안쪽은 미칠지경이였어. ㄹㅌ가 제일 잘 느끼는 쪽으로 갔는데 쾌락에 젖은 손은 자꾸 ㄹㅌ를 스팟쪽에 더 누르는거야. 화꺼한테 엉엉 울면서 제발 빼달라고하는데 화꺼는 아무말도 안해. 그냥 지켜봐. 눈으로 카이의 온몸을 훑는데 카이의 기분이 매우 묘해지겠지. 화꺼가 쾌락에 젖어 울먹이는 카이를 보면서 입꼬리를 올려. 그리고 손에 있던 리모컨으로 진동세기를 더 올리겠지.

앗, 앙, 아읏, 흑, 힉, 아, 아, 안…아, 안…돼, 히익, 아앙!

카이의 신음이 더 높아지더니 고개를 확 젖히고 허리를 잔뜩 튕겨. 내벽은 쾌감을 더 원한다는 듯이 ㄹㅌ와 손가락을 더 조여. 덕분에 ㄹㅌ의 진동이 온 몸에 울리는 기분이였어. 발끝은 오므라지고 침대시트가 발끝에 쓸려. 쾌락에 젖은 분신은 액을 분출해. 쾌감에 젖은 아랫입은 카이의 손가락도 적셨어. 평생 화꺼만 보고싶은 광경이였지. 그러나 뱃속에 있는 ㄹㅌ의 진동은 멈추지 않았어.

한 번 갔는데 계속 울리는 ㄹㅌ때문에 카이는 미칠 지경이였어. 이러다 쾌감때문에 지릴 거 같았거든.

아, 아…제, 힉, 흣, 발…히익, 하앙, 아아앗!


ㄹㅌ를 꺼달라고 하고싶은데 늦었나봐. 카이의 분신이 다른 걸 뱉어내자 그제서야 화꺼가 ㄹㅌ를 꺼줘. 쾌락때문에 지렸다니까 수치스러워. 그것도 화꺼가 보고있는데 말야. 카이는 쾌락과 수치심에 계속 히끅거려. 지켜보던 건화가 울고있는 카이를 안더니 얼굴에 쪽쪽거려. 그리곤 카이의 손을 빼고 카이의 안에 있던 ㄹㅌ를 빼줘.

이제 끝인가…라는 생각과 함께 잠들려는 카이의 ㅇㄷ를 건화가 손가락으로 튕겨. 덕분에 찬물에 맞은 것 마냥 카이의 정신이 확깨.

화꺼는 통통하게 익은 카이의 ㅇㄷ를 손으로 ㅇㅁ하면서 말해.






난 아직 한 번도 안갔어.





화왕비들 뒈지지마라ㅠㅠㅠㅜ화왕비들 살아나라고 언제쌌는지도 모르는 똥 재업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