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꺼 작품중에 작품성만 놓고 보면 표문과 전장사를 따라올 수 없겠지만 그 존나 앵슷한 스토리랑 백자화 하얗고 표표해서 창백한 게 존나 꼴린다
씨지 따위는 나의 꼴림을 막을 수 업따 씨지가 머왜뭐 저정도면 훌륭한 거 아니냐 존상 얼굴이 씨지인데 다른 씨지가 좀 구리면 어때서
존나 하얀 옷만 입고 각혈하면 꼴릴 줄 알고 쓴 책과 꼴릴 줄 알고 만든 드라마가 분명하다 개꼴림 존나 보다보면 화천골의 마음을 백배이해하게 됨미다 시바 존샹이 예쁜데 나더러 뭐 어쩌라고
존상이랑 소골이 다 자기가 지고 가겠다고 아웅다웅하면서 상처받는 것도 처음 봤을 때나 가슴아팎지 이제는 그냥 꼴림 이래서 의사소통이 중한 거시다 것도 그렇고 신선 주제에 자기 마음 하나 통제 모태서 소골한테 이리저리 휘둘리고 그 흠집 하나 없던 백자화가 피토하고 중독되고 소혼정 졸라 맞고 미쳤다는 평 들을 때까지 갸아아아억 근데 이거는 책 쪽이 조금 더 꼴리는듯 원작 백자화는 ㄹㅇ 인간미 하나도 없이 천인같고 조금의 흠도 없었는데 바닥ㅇ 바닥까지 끌려내려간 거 혹은 자기 발로 걸어내려간 게 너무 잘 나와있다 아아악 빨리 번역된 거 나왔으면 조켓다
그래서 결론은 존상이 내아내고요
크으으으 일단 백자화 니아내 아니구요ㅗㅗㅗ 근데 소설 개꼴... 일단 들마는 삭제씬에서 백자화부분 짤려나간게 너무 많아서ㅠㅠ 소설 개기대된다 빨랑 나왔으면...!!!
본문 다 받고 막줄이 존나 이상 존상은 내아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