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소가 7만 적염군의 명예를 복구하기 위한 부호라고 해석햇듯

곽건화에 대한 본인의 존재의미도
연막을 위한 부호라고 말하는거 같아 씁쓸하다
아 물론 곤란할 질문에 대한 센스의 일환이었겠지만
먼가 뼈가 있는 호언인데 ;

곽건화가 여기 병들처럼 뼈를 발견해야하는데 껄껄 웃고 야 밥이나먹으러 가자 하면 더 슬플듯 ㅋㅋㅋ 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