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낄낄거리며 즐거웠고
어제 후거가 건화꺼한테 꽃던지며 웃는 짤보면서
바자 눈싸움도 생각나고 존좋이었는데 오늘 확 찌찌터지네
교주의 찌통무순이 취직이라 웃으면서 운다ㅜㅜ
나의 의의가 너의 행복을 위해 사람들 시선을 막아주는 장막이었다는게ㅜㅜ 시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