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더 훈훈해져서 피로연 한창일때 화꺼가 후거한테 가만히 와서 너는 나한테 연막이 아니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소중한 무언가라고 해줬으면 좋겠다. 후거가 막 웃으면서 화꺼 장난이잖아! 하는데 후거 손목 쥐어보면서 알아. 알아 후거 그러는거.
존나 망붕이지만 화꺼 ㄹㅇ 따로 뭐 말해줬을거 같음.
그리고 후거가 원홍한테 전화해서 홍아 나 진짜 어쩌지..그랬으면.
응삼이 앵슷 조아요 오호홍
존나 망붕이지만 화꺼 ㄹㅇ 따로 뭐 말해줬을거 같음.
그리고 후거가 원홍한테 전화해서 홍아 나 진짜 어쩌지..그랬으면.
응삼이 앵슷 조아요 오호홍
ㄹㅇ따로말해줘야한다
크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퍄퍄퍄
캬ㅑ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