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사리 구애에 성공한 연하남이 그래도 불안해서 허겁지겁 아이부터 가지려고 고군분투하고 헐레벌떡 결혼 추진해서 붙잡아두려는 그런 클리셰가 떠오른다
마음이 급한 연하남 조아요 하읏 시발 무순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