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사리 구애에 성공한 연하남이 그래도 불안해서 허겁지겁 아이부터 가지려고 고군분투하고 헐레벌떡 결혼 추진해서 붙잡아두려는 그런 클리셰가 떠오른다마음이 급한 연하남 조아요 하읏 시발 무순각ㅠㅠ
진짜 무순..
나중에 심여제제가 두사람 이야기로 드라마 하나 만들었음 좋겠다 ㅋㅋㅋㅋ
어제 결혼식에서 키스하면서 손떨던거 생각나고ㅜㅜ 으아아아앙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