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대중과 기레기의 CP놀음에 적당히 장단 맞춰주는거라 알고는 있었지만

그때 -대답이 굳이 필요치 않은 자리에서 -
곽건화가 아주 흔쾌하게 5년뒤에 사귀겠다고 말한거는 옆에서 보기에도 좀 설렜다 ㅋㅎ...
망붕과 리얼의  어드메 랄☆까

그리고 610때 안쓰러운 미소와 떨리는 입술 ;;ㅋㅋㅋㅋ ㅠㅠㅋㅋㅋ예상치 못했던 ...

쩝 그래서 오늘 연막 이라는 단어 사용이 더 씁쓸하게 와닿는 듯. 절반은 농이란 거 압니다마는 사람 마음이 아무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