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함도 어느 정도껏이지 서너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말은 존나 천상유순데 제대로 지킨게 1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아니 아무리 운이 안 따라주고 인연이 아니었대도 그렇지 명란이 할매 말마따나 그저 유약할 따름임 진짜ㅠㅠ 즈그 엄마도 못 이기는 남자 뭘 믿고 손녀 시집 보냄... 거기다 극초반에 명란이가 그렇게 조심하라고 조심하라고 노래를 해싸면 뭘하겠슴
격구 대회에서 나댄 것도 소공야고 명란 애미 사당에까지 쫓아온 것도 소공야고 눈치 개빻아서 즈그 엄마가 허락을 한건지 안한건지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불위 보내서 오만 설레발 다 치고 햐 글 쓰면서 곱씹는데 제형이 이놈 진짜 오질라게도 들이대긴 들이댔닼ㅋㅋㅋㅋㅋㅋㅋㅋ 용기는 가상한데 너 눈치 너무 빻았다 그 나이 처먹도록 현실감각도 ㄹㅇ 1도 없고 진짜..............제형아ㅠㅠㅠㅠㅠ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