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좋았고 (설레는 표정)두번째는 때려주고 싶었다고 얘기할때 너무 귀여웠다정엽이 엄청난 그물망에 놀라서 쏘아붙이고 뛰어가던장면이 겹쳐져서 그게 또 귀엽고 ㅋ은근 정엽이 편도 들어가면서 시집가기 싫은 얼굴은 아니더라 ㅋㅋ
귀여워 죽겠어 증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란이도 고며들었는데 아직 자각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한테 시댁 상황이 복잡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냐는 말 자체가 이미 결혼 생활을 그리고 있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보면서 느끼는건 손님처럼 대하려고 실천은 하겠지만 명란인 자각이 늦을뿐 정엽이한테 이미 넘어감ㅋㅋㅋ
ㅋㅋ 정엽이 무서운게 조금씩 본인한테 빠져들게 만들었어
고며든다는 말 왜케 웃겨ㅋㅋㅋㅋㅋ 아 진짜 고정엽,농약 같은 아재ㅠ
명란이 고정엽 입덕 부정기ㅋㅋㅋㅋ 고정엽이랑 엮이면 명란이 딱 그 나이대 아가씨 같아서 귀여워ㅋㅋㅋ
이미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