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죤나 뛰어나서  이러저리 날리치고 간섭하고 정의 신념고집하다가  적만들고 복수하고 이런 스토리보다

적당히 빠질때 빠지고 간섭할때 안할때 구별하고 멍청한척 적당히 평범한척 하면서 나중에 한방 뒤통수 후려갈기는게 더 좋지 시대상황행동이랑 인간적행동으로 가장 공감가는 주인공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