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가 앞서가는 조민 공주님안기 하는거랑
졸고있는 조민이한테 가서 어깨 기대어 주는거 좋다
다정다정 따뜻하다 ㅎㅎ
죽은 칠숙 발견하고 오열하는것도 다른 버전엔 오해받을까봐
숨거나 하는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선 바로 고백하는구나
무기캐릭 성격을 정직하고 우직함을 더 강조한듯
졸고있는 조민이한테 가서 어깨 기대어 주는거 좋다
다정다정 따뜻하다 ㅎㅎ
죽은 칠숙 발견하고 오열하는것도 다른 버전엔 오해받을까봐
숨거나 하는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선 바로 고백하는구나
무기캐릭 성격을 정직하고 우직함을 더 강조한듯
감독이 캐릭을 정말 잘 잡았어 무기는 우직함을 강조하고 조민은 영민함을 강조함
양소 기효부도 시발 존나 좋아
나도 최애커플.
ㅇㅇ 개좋아 최고의 양소 기효부야
장가준 인텁 읽었는데 이번 판에서 장무기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었다하네. 빙화도에서 여자라곤 엄마밖에 없어서 모든 여자들을 엄마한테 하듯 다정하게 대했는데 워낙 착하고 온화해서 여자들이 알아서 넘어감. 김용조사도 장무기가 가장 이상적인 캐릭터라고, 겸손하고 인격적으로 완성형이라고 했는데 그걸 살리고 싶었다네. 바람둥이, 문어발쓰레기이미지 없애고 싶었다고.
오
나도 소설 읽고 나에게 장무기는 참 좋은 사람인데 19의천이 참 잘 표현해준거 같음 ㅠㅠ 애정 뿜뿜
오 어쩐지 이번 장무기는 애정에서는 직진인 게 보였음
기획단계부터 장무기가 진짜 사랑하고 신경쓰는 사람은 조민밖에 없는 것으로 설정된거야. 김용은 소소를 제일 좋아했지만 조민과 연결되는 것으로 인정했어.
나도 지금까지 표현된 장무기라면 숨을리 없을 것 같은데 모자란 애 취급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장무기 좋아하는 입장에서 조금 슬프다
ㅇㅇ 공주님안기랑 어깨기대게 하고 싱긋웃는 거 넘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