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다 울컥하냐....ㅋ 고정엽의 그동안의 억울함과 분노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문을 저버리지못하는 이율배반적인 마음이 너무 와닿았음... 거기다가 명란의 이해한다는 눈빛까지... 증말...눈물이 났다구....
ㄴㄱㄴ ㅠ
그리고 등판깔때 개놀램 아무리 맞고 크고 군인이라 전쟁터에서 살았어도 고정엽 생 참 험난하다 명란이라도 득해서 다행
ㅇㅈ
진짜 너무 짠하잖아ㅠㅠ
ㅜㅠ
같은 아픔 지닌 애들끼리 보듬고 잘 살았으면 좋겠음ㅠㅠ
고정엽 진짜 짠내남 ㅠㅠㅠㅠ
고정엽도 짠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