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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녹비 입덕을 고정엽이 명란이 몰래 따라가면서 가드해주는 회차에서 했는데 이전 내용은 대충 줄거리만 알고 있었어~; 오늘 5화부터 쭉 봤는데 핳 장백이 진짜 사람이야 곰탕이야ㅠㅠ 사람이 진국이더라 진짜ㅠㅠㅠ 고정엽 경성 돌아왔을 때부터 부친상 당했을 때까지 살뜰히 챙겨주는데 레알 정엽맘인 줄ㅋㅋㅋ 특히 장백이 결혼식에 피해 줄까봐 안 간다고 말하는 고정엽한테 자기는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하는데 캬ㅠㅠ 그리고 장백이가 아내 부를 때 조운이라고 부르는 것도 좋음!!! 성가 쏘스윗남>.< 착하고 커여운 눈새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녹비에서 차애 등극함^-^ 녹비홍수 배우들은 캐릭터랑 찰떡이라서 다 좋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