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녹비 입덕을 고정엽이 명란이 몰래 따라가면서 가드해주는 회차에서 했는데 이전 내용은 대충 줄거리만 알고 있었어~; 오늘 5화부터 쭉 봤는데 핳 장백이 진짜 사람이야 곰탕이야ㅠㅠ 사람이 진국이더라 진짜ㅠㅠㅠ 고정엽 경성 돌아왔을 때부터 부친상 당했을 때까지 살뜰히 챙겨주는데 레알 정엽맘인 줄ㅋㅋㅋ 특히 장백이 결혼식에 피해 줄까봐 안 간다고 말하는 고정엽한테 자기는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하는데 캬ㅠㅠ 그리고 장백이가 아내 부를 때 조운이라고 부르는 것도 좋음!!! 성가 쏘스윗남>.< 착하고 커여운 눈새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녹비에서 차애 등극함^-^ 녹비홍수 배우들은 캐릭터랑 찰떡이라서 다 좋음ㅠㅠ*
나는 녹비 입덕을 고정엽이 명란이 몰래 따라가면서 가드해주는 회차에서 했는데 이전 내용은 대충 줄거리만 알고 있었어~; 오늘 5화부터 쭉 봤는데 핳 장백이 진짜 사람이야 곰탕이야ㅠㅠ 사람이 진국이더라 진짜ㅠㅠㅠ 고정엽 경성 돌아왔을 때부터 부친상 당했을 때까지 살뜰히 챙겨주는데 레알 정엽맘인 줄ㅋㅋㅋ 특히 장백이 결혼식에 피해 줄까봐 안 간다고 말하는 고정엽한테 자기는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하는데 캬ㅠㅠ 그리고 장백이가 아내 부를 때 조운이라고 부르는 것도 좋음!!! 성가 쏘스윗남>.< 착하고 커여운 눈새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녹비에서 차애 등극함^-^ 녹비홍수 배우들은 캐릭터랑 찰떡이라서 다 좋음ㅠㅠ*
곰탕 성장백 현웃터짐ㅋ 곰탕과 곰탱이 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닠ㅋㅋㅋ진국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싶어서..^^;
개웃겨ㅋㅋㅋzz성장백곰탕설
ㅇㅇ서로가 서로한테 넘 소중한 절친에 군자지교 친척지간인 제형도 모른 척하는데 아빠 명도 거역하고 고정엽 찾아
맞아 고정엽이 길에서 장백이한테 안겨서 오열하는데 맴찢ㅠㅠㅠ 장백이랑 정엽이랑 진짜 참우정이야ㅠㅠ
소설에선 과묵하고 명란을 동생들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이다의 끝판왕이심 드라마에선 상상도 할수 없는 멋있는 분임 드라마도 재미있긴 하지만 소설대로 드라마를 만들었으면 악녀에 버금가는 멋진 등장인물이 많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
소설 나오면 꼭 보려공!! 사이다 장백 기대됨ㅋㅋ 자기가 아니다 싶으면 할 말 하고 그런 캐릭터인가? 원작에서는 개그캐까지는 아니고 유머가 있는 캐릭터라고 본 듯!
첨엔 소설판 장백이 좋았는데 지금은 드라마 장백이 더 좋아 다른 인물도 드라마판이 훨씬 설득력있고 입체적이라고 생각해 이야기 흐름도 드라마가 자연스러워서 드라마가 좋아
나도 소설을 안봐서 지금 장백이로도 충분히 좋음ㅠ 평가가 엇갈리더라! 소설은 내용이 너무 방대한데 드라마가 각색도 잘하고 더 사이다 느낌이랭!! 등장인물 성격이나 설정도 조금씩 다르다고 해서 소설판도 궁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