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약이 약혼 없던걸로 하자니깐
장무기가 아무말 안하던데
본인도 결혼할 생각이 없던걸까??
주지약이 먼저 파토낼려하니 입 싹 닫잖아

그러다가 외할아버지가 거의 강제수준으로 결혼식 진행시키려하니깐 무기가 난처해하고 하기싫은티 팍팍 내던데

사손때문에 외할아버지때문에 일어나는거라
거의 체념식으로 결혼하려고했던 것일까?
진짜 뭔 생각으로 결혼하려고했던건지;

조민이 결혼식 당일 구하려 나타나지 않았다면
장무기 인생 내리막길이였을 듯

일단 뭣보다 무기가 원하는 삶과 조민과는 일치가 되는데 주지약과는 같지 않잖아

무기 너는 조민이 결혼식 파토낸걸 평생 고마워해야하며 살아야함